새로 선정된 제18대 KLPGA 홍보모델 12명은 2026시즌을 맞아 팬들께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려 전지훈련지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호주 – 역할모델과 함께 재도약을 준비하는 인기스타 임희정
7년 연속 홍보모델 임희정(26,두산건설 We've)의 전지훈련 지는 호주다. 역할모델 신지애(38)와 함께 훈련 중인 임희정은 "근처에서 많이 보고 배우며 나만의 골프를 연구 중이다."고 밝혔으며 "최근 숏퍼트 아쉬움을 집중 훈련 중이고 내 강점을 최대한 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 시즌 목표로 임희정은 "현재에 충실하면서 우승 트로피를 다시 들어올리고 싶다."고 밝혔으며 "오랫동안 응원해주신 팬들께 2026시즌 멋진 경기와 우승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미국 – 숏게임 강화로 간절한 1승에 도전하는 박민지·이세희
KLPGA 투어 역대 우승 타이 기록 20승까지 1승을 남긴 박민지(28,NH투자증권)는 1월 말레이시아에서 1차 훈련 후 7일 미국으로 갈 예정이다. 박민지는 "체력과 숏게임을 중점 연습 중이며, 특히 100m 이내 정확도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민지는 "투어 10년을 맞이했는데 계속 사랑해주는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지난해 우승 아쉬움을 올해 꼭 이루고 싶으며 부상 없이 밝게 시즌을 보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첫 홍보모델 이세희(29,삼천리)는 팜스프링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이세희는 "100m 이내 숏게임 집중 연습으로 퍼트 정확도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첫 우승을 노리는 이세희는 "항상 우승이 목표이며 2026년 성장한 모습으로 우승을 거두고 싶다."고 밝혔으며 "지난 팬투표까지 팬 응원의 힘을 느껴 좋은 성적으로 꼭 보답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베트남 – 집중력으로 시즌 다승을 노리는 이가영·박혜준
지난해 우승을 거둔 이가영(27,NH투자증권)과 박혜준(23,두산건설 We've)은 집중 가능한 베트남으로 떠났다. 이가영은 "그린 주변 플레이와 퍼트 중점 훈련으로 시즌 내내 집중력 유지와 체력 강화에 주력 중"이라고 전했다.
이가영은 "2026도 부상 없이 온전한 시즌을 보내고 팬들께 좋은 경기로 보답하고 싶으며, 무엇보다 시즌 다승을 이루고 싶다."고 목표를 밝혔다.
첫 우승 박혜준은 "지난해 오랜 꿈을 이룬 잊을 수 없는 해였다. 자만하지 않으려 기본기부터 재점검하며 디테일 보완에 초점 맞췄다."며 "샷 정확도와 숏게임 집중 훈련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혜준은 "홍보모델이자 우승 선수의 책임감으로 2026시즌을 보내며, 꾸준한 경기와 즐거운 플레이로 우승을 다시 이루겠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필리핀 – 퍼트 성공률로 시즌 1승을 목표로 하는 박결
K-10 멤버이자 8회째 선발 박결(30,두산건설 We've)은 필리핀에서 담금질을 시작한다. 박결은 "국내에서 기본 샷과 체력 훈련으로 체 준비 후 10일 필리핀 가서 본격 훈련 돌입할 예정"이라며 "스윙 재점검과 퍼트 중점 훈련으로 자신 있는 퍼트 거리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박결은 "부상 없이 온전한 시즌 마무리가 가장 중요하며, 오랫동안 응원해주는 팬들께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고 싶다. 올해도 시즌 1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팬들을 위해 전지훈련에 몰두 중인 2026 KLPGA 홍보모델들의 시즌 활약이 기대된다.
No. 전지훈련지 선수명 전지훈련 중점사항 2026시즌 목표 1 호주 임희정 나만의 골프 정립, 퍼트 향상 우승 2 말레이시아, 미국 박민지 체력 강화, 쇼트 게임 향상 우승 3 미국 이세희 쇼트 게임 향상 및 퍼트 성공률 상승 첫 우승 4 베트남 이가영 그린 주변 정확도 및 퍼트 성공률 상승 시즌 다승 5 박혜준 기본기 점검, 샷 정확도 및 쇼트 게임 향상 시즌 다승 6 필리핀 박결 퍼트 성공률 상승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