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신다인, 박예지, 서어진이 첫날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테디벨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신다인은 버디 8개, 보기 2개로 6언더파를 기록해 박예지, 서어진과 함께 1타 차 공동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지난해 8월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거둔 신다인은 통산 2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박예지는 버디 6개만 기록했고, 서어진은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6언더파를 쳐 신다인과 공동 1위에 올라섰습니다.
정규투어 미승자인 박예지와 서어진은 나란히 데뷔 첫 우승을 목표로 합니다.
시즌 2승의 서교림이 5언더파로 선두와 1타 차 공동 4위에 올라 쾌조의 출발을 보였고, 지난주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출전을 다녀온 김민솔은 첫날 2오버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본 대회 데뷔 첫 우승을 거둔 디펜딩 챔피언 고지원도 3오버파로 출발이 좋지 않았습니다.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걸린 본 대회는 9일(일요일)까지 4라운드로 열립니다. / 기사 제공 - SBS 서대원 기자
#TEE-OFF
#KLPGA#투어뉴스
club14 편집부 · club14
철저한 정보 검증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기사를 발행하겠습니다.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R] 신다인·박예지·서어진, 첫날 공동 선두](/tour-news/klpga/131208-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