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회 소개

· 공식 명칭 :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 주최/주관 : 우리금융그룹 / ㈜한국프로골프투어

· 경기 기간 : 2026년 4월 23일(목) ~ 26일(일)

· 개최지 : 서원밸리CC, 밸리, 서원 코스

· 코스 스펙 : 파71. 7,018야드

· 코스 최고 기록 : 63타(9언더파), 2021년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FR, 김비오(36)

· 상금 규모/우승상 : 15억 원, 3억 원

· 우승 시드/우승 포인트 : 2년(2027~2028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

· 경기 포맷 :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 출전 규모 : 144명

· 타이틀 방어자 : Taehoon LEE(36.우리금융그룹)

2. 대회 일정

· 우리금융 드림라운드 : 4월 21일(화)

· 공식 연습 : 4월 22일(수)

· 본 경기

- 4월 23일(목) : 1R

- 4월 24일(금) : 2R → 2R 종료 후 프로 상위 60명(동점자 포함) 3R 진출

- 4월 25일(토) : 3R

- 4월 26일(일) : FR

· TV 방영 : SBS Golf2

- 1~2R : 13:00~18:00

* SBS 지상파 동시 중계 : 1R 12:45 - 14:00

- 3~FR: 12:00~17:00

3. 대회 흐름 분석

· '개막전 열기 이어가기' 2026시즌 KPGA 투어 제2차 경기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은 지난해에 이어 2026시즌 KPGA 투어 제2차 경기로 진행되며 4월 23~26일 경기 파주의 서원밸리CC 밸리, 서원코스(파71. 7,018야드)에서 펼쳐진다. 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규모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형식이다. 144명 출전하며 2라운드 후 동점자 포함 상위 60명이 3라운드 진출.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2027~2028)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 부여.

·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든든한 파트너 우리금융그룹… 5년 연속 대회 개최와 6명 선수 후원

- 주최사인 우리금융그룹은 5년 연속 KPGA 투어 대회를 개최하며 국내 골프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22년 초 개최 당시 총상금 13억 원에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15억 원 규모로 진행해 선수들의 경쟁의식을 고조시키고 있다.

- 우리금융그룹은 2025년 '2025 우리금융 챔피언십' 우승 통산 6승의 이태훈, 2025년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 후 올해부터 DP월드투어 병행 중인 KPGA 투어 3승의 이정환(35), 통산 7승(KPGA 투어 3승, 해외투어 4승)의 황중곤(34), 통산 6승(KPGA 투어 5승, DP월드투어 1승)의 이수민(33), 2월 아시안투어 '필리핀 골프 챔피언십' 우승으로 통산 3승을 기록한 조우영(25), KPGA 투어 2년차 문동현(20)까지 6명 후원. 추가로 PGA투어 임성재(28.CJ)도 2020년부터 서브 후원 중.

· 우리금융그룹 소속 선수 6명, 메인 스폰서 개최 대회에서 정상 탈환할까?

- 이태훈, 이정환, 황중곤, 이수민, 조우영, 문동현까지 6명이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에서 우승에 도전. 특히 지난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2026년 DP월드투어에 진출한 이정환은 더욱 단호한 각오로 임할 것으로 보임.

KPGA/KLPGA 공식 제공

- 이정환은 "메인 스폰서가 주최하는 경기라 더욱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우승하면 크나큰 영광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 현재 컨디션이 나쁘지 않고 열심히 준비 중이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 지난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리금융그룹 소속 선수 중 최고 성적은 문동현의 공동 25위였다.

- 최근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 우승자는 최경주(56.SK텔레콤)로 2024년 'SK텔레콤 오픈 2024'에서 정상을 차지.

· '타이틀 방어자' 이태훈, 생애 첫 우승 방어 도전… 임성재에 이어 2연패 달성할까?

- '타이틀 방어자' 이태훈이 2연패에 도전한다. 지난해 박준홍, 강태영(28.한양류마디병원)과의 연장 경쟁에서 우승, 통산 6승(KPGA 투어 4승, 해외투어 2승) 달성. 생애 첫 타이틀 방어 동시에 임성재에 이어 2번째 2연패 기록을 목표로 함.

- 이태훈은 "타이틀 방어가 가장 큰 목표고, 올해부터 우리금융그룹 소속으로서 2연패로 더욱 뜻깊은 성과를 만들고 싶다. 올해 우리금융그룹의 든든한 지원이 큰 힘이 된다. 메인 스폰서 경기에 참가해 더욱 설렌다. 최근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았으나 빠르게 회복했다. 컨디션 관리를 철저히 해 국내 팬들께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것"이라 말했다. 참고로 이태훈은 지난주 'LIV 골프 멕시코시티'에서 공동 15위.

- 초대 챔피언 장희민(24.DB손해보험)도 출전 명단에 올라 '우리금융챔피언십' 2번째 우승을 노릴 예정.

· 2023~2024년 챔피언 임성재, '우리금융 챔피언십' 3번째 우승 도전

- 임성재가 단일 경기 3승에 도전한다. 임성재는 2023년과 2024년 본 경기를 2년 연속 제패. 최근 KPGA 투어 단일 경기 3승 이상 기록자는 최경주로 2024년 'SK텔레콤 오픈 2024' 정상 등극시 2003년, 2005년, 2008년에 이어 'SK텔레콤 오픈'에서 4번째 우승 달성.

- 임성재는 "작년엔 아쉽게 마감했으나 올해는 더욱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드리겠다. 국내 팬 앞에서의 경기는 항상 특별하므로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해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 다짐.

· 개막전 챔피언 이상엽,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KPGA 투어 2개 경기 연속 우승 도전

- 시즌 개막전 약 9년 10개월 만의 KPGA 투어 2승을 거둔 이상엽(32)이 본 경기에서 연속 우승에 도전. 이상엽은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역대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최저타 우승 기록 수립.

- 이상엽은 "우선 컷통과가 우선 목표. 날씨와 코스 셋업이 변수지만 현재 샷감과 컨디션 모두 좋으니 지난 경기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잘 다듬어 준비하면 연속 우승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고 확신했다.

- 2개 경기 연속 우승을 최근에 기록한 선수는 2025년 6월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와 'KPGA 군산CC 오픈'을 제패한 옥태훈(28.금강주택). 이상엽이 본 경기에서 정상하면 2007년 '토마토저축은행 오픈'과 '제26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연속 우승한 김경태(39) 이후 약 19년 만에 개막전·개막 다음 경기를 제패한 선수가 될 것.

· 지난해에 이어 서원밸리CC에서 열리는 대회… 선수들을 가장 곤혹스럽게 할 홀은 '11번홀(파4. 511야드)'

- 본 경기는 지난해에 이어 서원밸리CC 밸리, 서원 코스에서 진행. 2022년 첫 경기부터 2023년까지 3년간은 경기 여주의 페럼클럽에서 열렸으며, 2025시즌부터 서원밸리CC 밸리, 서원코스에서 '2025 우리금융 챔피언십'과 '더채리티클래식 2025' 2개 경기 개최. 코스레코드는 2021년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FR에서 김비오가 기록한 63타(9언더파).

- 가장 까다로운 홀은 11번홀(파4. 511야드)로 꼽힘. 2025시즌 KPGA 투어 최고 난도 홀로 기록. 지난해 '2025 우리금융 챔피언십' 중 11번홀에서 버디는 4개에 불과했으며, 보기 198개, 더블보기 42개, 트리플보기 5개 발생. 평균타수 4.72타, 그린적중률 17.46%. 2023시즌도 최고 난도 홀로 지목됨.

· 강경남, 역대 2번째 국내 통산 상금 50억 원 돌파할까? 함정우, 이정환, 김민규 30억 원 돌파 도전

- 강경남(43.대선주조)이 KPGA 투어 역대 2번째 국내 통산 상금 50억 원 돌파에 도전. 2003년 KPGA 정회원 입회, 2004년 투어 데뷔 후 직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까지 294개 경기 출전, 4,930,920,149원 상금 기록. KPGA 투어 통산 11승이며 마지막 우승은 2021년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50억 원까지 남은 액수는 69,079,851원. 총상금 15억 원 대회에서 우승상금 3억 원이 주어지므로, 강경남이 단독 4위 이상 기록 시 박상현(43.동아제약)에 이어 2번째 국내 통산 상금 50억 원 돌파.

- 또한 국내 통산 상금 6위 함정우(32.하나금융그룹·2,828,479,842원), 7위 이정환(2,815,353,627원), 8위 김민규(25·2,773,811,458원) 3명이 본 경기에서 국내 통산 상금 30억 원 돌파 가능성도 주목.

· 13H 홀인원 최초 기록자에게는 BMW 520i 차량 증정… 파3홀 4개 모두 홀인원 부상 배치

- 대회 코스인 서원밸리CC 밸리, 서원 코스 파3홀 4개에는 다양한 홀인원 부상 배치. 2번홀은 렉스필의 명품침대세트 SE CHARMAJE Q 매트리스, 8번홀은 우리금융그룹의 금 18.99g(5돈), 13번홀은 BMW 520i, 17번홀은 코지마의 안마의자. 코스레코드 기록자에게는 서원밸리CC에서 현금 1,000만 원 지급.

· '3년 연속 갤러리 2만 명 이상' 구름 갤러리 모이는 대회

- 본 대회는 2023~2025년 매 해 2만 명 이상의 갤러리 입장 기록. 특히 3년 연속 최종일엔 1만 명 이상의 현장 관중. 갤러리 입장 기간은 4월 23~26일. 입장료는 주중 2만 원, 주말 3만 원이며, 우리카드 구매 시 50% 할인. KPGA 회원은 회원증 소지 시 무료 입장. 매 라운드 입장권 구매자에게 기념품 증정, 최종일엔 갤러리 추첨 경품 제공.

- 갤러리 주차장은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봉암리 1364-2>에 위치. 셔틀버스는 경의중앙선 파주역 1번 출구에서도 이용 가능하며, 경기 출발 1시간 전부터 종료 후 1시간까지 운영. 주차장에서 경기장까지 약 25분 소요. 경기 정보·리더보드·주차장 만차 현황은 공식 웹사이트 https://woorifgchampionship.golf에서 실시간 확인. 경품에는 코지마 안마의자, 렉스필 G1 SS 매트리스 등 준비.

· SBS Golf2 생중계… SBS Golf 웹사이트와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

- KPGA 공식방송사인 SBS Golf2에서 매 라운드 생중계. 1·2라운드는 오후 1시~저녁 6시, 3·4라운드는 정오~오후 5시 방송. 지상파 SBS를 통해서도 1라운드를 낮 12시 45분부터 오후 2시까지 중계. SBS Golf 웹사이트와 웨이브(OTT)에서도 시청 가능.

4. 제네시스 포인트 및 2026시즌 흐름

· 이상엽,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등극… 2개 경기 연속 포인트 선두 유지할까?

- 개막전 우승자 이상엽이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정상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 획득,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진출. KPGA 투어 입성 후 최초. 2015년 투어 입문 후 2016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우승 이후 포인트 6위가 최고 기록. 이상엽은 "포인트 최상단 위치가 뿌듯하지만 이제 첫 경기였고 지나간 것이라 본다. 결과에 도취되지 않고 시즌이 남아있으니 이번주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 집중하겠다"고 강조.

- 참고로 최근 3년 개막전 우승자의 시즌 최종 포인트 순위: 2023년 고군택(27.대보건설) 4위, 2024년 윤상필(28) 39위, 지난해 김백준(25) 2위.

· 2025년 챔피언들의 시즌 첫 승 도전

-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준우승의 지난해 제네시스 대상 옥태훈(28.금강주택)이 시즌 첫 승 도전. 또한 지난해 개막전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김백준(25), 'KPGA 클래식' 우승자 배용준(26.CJ),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정상의 전가람(31.LS), '2025 렉서스 마스터즈' 우승의 김재호(44.우성종합건설) 등 2025년 챔피언들도 본 경기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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