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 사 날 : 2026년 6월 25일(목)

· 개최지 :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 7,640야드)

· 상금액 : 7억 원+@(우승 기준 1.4억 원+@)

<본 대회 개요>

· 한국 프로골프의 전통을 이어가는 'KPGA 군산CC 오픈'

- 군산CC는 2009년부터 2011년 이후 2013년 이래 올해까지 총 17회의 KPGA 투어 개최

- 우승자는 KPGA 투어 시드권 3년(2027~2029년) 및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 수여

· 기본 상금 7억 원 + 추가 조성 → 경기장 수익 포함 계획

- 1~3라운드 입장료 및 음식·음료, 기념품 판매 수익 전액을 대회 상금에 포함

- 2025년 최종 상금액 1,004,843,000원 규모 → 기초 7억 원에서 304,843,000원 상향

- 2025년 폐막 수익금 및 금년 초반 3라운드 매출액을 현 대회 상금 편성에 반영

· 올 시즌 타이틀 3연패를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28.금강주택)

- 2025시즌에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를 시작으로 'KPGA 군산CC 오픈', 'KPGA 경북오픈'에서 통산 3승 기록

- 2026시즌 최우수 성적 : 2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 33조 오후 1시 8분에 1번홀(파5)에서 송민혁(22.동아제약),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과 함께 라운드 진행

·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 중인 장유빈

- 최근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연승 달성

- 2023년과 2024년 'KPGA 군산CC 오픈'에서 아마추어, 프로 자격으로 각각 우승해 2연패

- 본 대회 우승 시 → KPGA 투어 통산 6승, 2026시즌 3대회 연속 우승, 이 대회 3회 우승 달성한 첫 선수

· 1라운드 주요 정보

- 참가 선수 : 144명

- 경기 시간 : 06:50

- 그린 스피드 : 3.5

- 그린 경도 : 0.30~0.31

- 그린 습도 : 15~16%

- 1라운드에서 1H, 4H, 9H, 12H 홀에 프리퍼드 라이 적용

∙ 왕정훈(31)이 9언더파 63타로 혼자 선두

- 브랜든 케왈라마니(28.미국) 8언더파 64타 2등

- 이상희(34) 7언더파 65타 3등

· 왕정훈 선수 정보

■ 2026년 KPGA 투어 입문

■ 국제 투어 통산 3승

- DP월드투어(유러피언투어) 3승

(2017) '커머셜뱅크 카타르 마스터스'

(2016) '핫산 II 트로피'

(2016) '아프라시아뱅크 모리셔스오픈'

■ 2026시즌 통산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5위(2358.20P)

- 시즌 최고 성적 : T3,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 명출상(신인상) 포인트 1위(1,324.67P)

■ 경력 사항

- 2016년 KPGA 해외특별상, 유러피언투어 신인상

∙ 브랜든 케왈라마니 선수 정보

■ 2026년 KPGA 투어 입문

KPGA/KLPGA 공식 제공

■ 'KPGA 투어 QT'에서 공동 12위로 진입해 2026시즌 KPGA 투어 시드권 확보

- 고등학교와 대학 골프팀에서 활동하다 2021년 대학 졸업 후 프로로 전향

- 2024년 DP월드투어의 3부 투어인 알프스투어에서 활동

- 2024년 알프스투어에서 2승 기록

■ 2026시즌 통산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40위(870.17P)

- 시즌 최고 성적 : T4,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 유민혁(18.아마추어) 선수 정보

■ 2008년 6월생

■ 2024년~2026년 국가대표

■ KPGA 투어 역대 최고 성적

- 2026년 T23,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 왕정훈 선수 인터뷰

1라운드 : 9언더파 63타 (버디 9개) 단독 선두

- 첫 라운드를 단독 1위로 마쳤다. 전체 라운드는 어떻게 평가하는가?

전체적으로 좋았다.(웃음) 바람이 크게 불지도 않아서 나름대로 편안한 플레이였던 것 같다. 8번홀(파3)에서 티샷이 러프에 빠졌는데 파로 잘 막은 것이 오늘 스스로 가장 칭찬해주고 싶은 부분이다.

- 보기 없이 버디만 기록했다. 특히 잘 흘러간 홀이 있었나?

13번홀(파3)에서 어려운 위치에서 퍼트를 했다. 세게 친 볼이 홀대를 맞고 들어가서 버디를 잡았다. 이때부터 흐름이 좋았던 것 같다.

- 코스에 대한 인상은?

작년 'KPGA 투어 QT' 할 때 처음 돌아봤는데 그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잘 맞다고 느낀다. 작년에 칠 때는 추웠는데도 안정적으로 경기했는데 오늘 같은 더운 날씨가 나에겐 더 잘 맞는 것 같다.

- KPGA 투어 상반기 경험은?

KPGA 투어 데뷔 첫 해인데 정말 재미있었다. 상반기에 잘 해온 만큼 욕심이 나기도 한다. 이번 대회가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데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

- 2라운드를 어떻게 준비할 계획인가?

대회에 연속적으로 출전하다 보니 피곤함이 쌓여 컨디션이 100퍼센트는 아니다. 현재 샷 감각이 좋기 때문에 내일도 이 흐름 이어가겠다. 쇼트 게임과 퍼트만 잘 되면 오늘처럼 좋은 플레이 펼칠 수 있을 것 같다.

· 브랜든 케왈라마니 선수 인터뷰

1라운드 : 8언더파 64타 (버디 10개, 더블보기 1개) 2위

- 첫 라운드 전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티샷, 어프로치 샷, 퍼트까지 모두 잘 됐다. 17번홀(파3)에서 실수를 해 더블보기를 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경기를 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홀이 있었나?

18번홀(파4)이다. 직전 17번홀(파3)에서 더블보기를 해서 굉장히 속상했는데 캐디를 봐주시는 어머니가 "잘하고 있으니 침착하게 하라"고 말해줬다. 덕분에 속상한 마음에서 빠르게 벗어나 18번홀에서 바로 버디를 잡았고 이후 1번홀(파4)부터 4번홀(파4)을 포함해 연속으로 5개의 버디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 상반기 마지막 대회에 나서고 있다. 올해 KPGA 경험은?

좋았다. KPGA 투어가 처음이기 때문에 자세히 알고 있지 못한 부분들이 있었는데 모두가 나에게 잘 대해줬다. 먼 나라인 한국에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미국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고 훈련을 할 날들도 기대된다.(웃음) 8월에 다시 시작될 KPGA 투어를 잘 준비하려고 한다.

- 2라운드를 향한 준비는?

오늘 이른 시간에 경기를 시작했기 때문에 일단 충분한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평소 하던 것처럼 잘 준비하겠다. 내일도 매 홀, 매 샷에만 집중해서 플레이 하겠다. 오늘 1라운드를 잘 끝냈다고 해서 다음 라운드 결과를 미리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 스코어가 어떻든 내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

· 유민혁 선수 인터뷰

1라운드 : 6언더파 66타 (이글 1개, 버디 8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 T4

- 첫 라운드 전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공식연습일에 공이 잘 맞진 않아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오늘 시작부터 공이 굉장히 잘 맞았다.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아서 버디가 많이 나왔고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 18번홀(파4)에서 티샷이 페널티 구역으로 나간 것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잘 풀린 경기라고 생각한다.

- 지금의 본인 강점은 무엇인가?

최근 비거리가 많이 늘었고 쇼트게임에 자신 있다. 체중은 오히려 줄었다. 원래 공격적으로 플레이 하는 성향이라 이번 대회에서도 스코어를 줄이기 위해 공격적으로 경기 운영할 계획이다.

- 2라운드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 생각인가?

지난해에도 'KPGA 군산CC 오픈'에서 컷통과했고 공동 17위를 기록해 만족스러운 경기를 펼쳤던 기억이 있다. 컨디션과 경기력 모두 정말 좋기 때문에 이대로 유지해서 최종라운드까지 좋은 흐름 이어가고 싶다.

- 이 대회를 향한 최종 목표는?

'KPGA 군산CC 오픈'에서 아마추어 자격으로 우승한 이수민, 장유빈 선수들을 이어 이 대회에서 아마추어 우승을 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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