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 사 날 : 2026년 6월 18일(목)

· 개최지 : 남춘천CC 빅토리, 챌린지 코스(파71, 7,231야드)

· 상금액 : 13억 원(우승자 상금 2.6억 원)

<본 대회 주요 사항>

· 2026시즌 KPGA 투어 9번째 대회… 이번이 8회째 개최

- 우승자는 KPGA 투어 시드권 2년(2027~2028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 부여

· KPGA 투어 단독주관으로 진행

- 2023~2025년 3개년 일본투어와 공동주관 형태로 운영

- 일본투어(JGTO) 소속 선수 12명, 중국골프협회(CGA) 소속 선수 10명 참가

·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역대 챔피언 4명, 2회 우승 도전

- 2024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오기소 타카시(29.일본)

- 2023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양지호(37)

- 2022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이준석(38.호주)

- 2018년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초대 챔피언 박상현(43.동아제약)

· 1라운드 주요 정보

- 참가 선수 : 144명

- 경기 시간 : 06:50

- 그린 스피드 : 3.5

- 그린 경도 : 0.26~0.27

- 그린 습도 : 15~16%

·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황인춘(52.3H), 얀 슈나이더(28.독일) 3언더파 68타 공동 선두

· 문동현 선수 정보

■ 2025년 KPGA 투어 입문

■ 통산 1승

- KPGA 투어 1승

(2026)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 2026시즌 통산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1위(2,391.67P)

- 시즌 최우수 성적 : 우승,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 경력 사항

- 2021년 국가상비군

KPGA/KLPGA 공식 제공

- 2023년 국가대표

· 황인춘 선수 정보

■ 2003년 KPGA 투어 입문

■ 통산 5승

- KPGA 투어 5승

(2017)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2010) '한중투어 KEB인비테이셔널 2차대회'

(2008) 'SBS 금호아시아나 오픈'

(2008) '제27회 GS 칼텍스 매경 오픈'

(2007) 'SBS 메리츠 솔모로 오픈'

· 문동현 선수 인터뷰

1라운드 : 3언더파 68타 (버디 4개, 보기 1개) 공동 선두

- 오늘 플레이를 어떻게 평가하나?

사실 퍼트도 그렇고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계속 차분하게 플레이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좋은 결과로 나온 것 같다.

- 코스 공략 방식은?

아무래도 그린에 단도 많고 경사가 심하다 보니 티샷이 페어웨이를 지키지 못하면 그린 공략이 정말 힘들다. 그런 부분 계속 신경 쓰면서 페어웨이를 지켰을 때는 공격적으로 치고 또 놓쳤을 때는 방어하면서 플레이 풀어나갔다.

- 우승 전후 달라진 점은?

우승하면서 자신감이 더 생긴 것 같다. 하지만 별개로 내 골프가 달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과 똑같이 연습하고 잘 공략하면서 플레이하고 있다. 우승하고 나서 동기부여도 커졌고 책임감도 생겼다. 특히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하면서 포인트를 쌓기 위해 순위에만 몰두하기 보단 내가 세운 공략과 플레이에 더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 남은 라운드의 전략과 목표는?

2라운드까지 컷통과를 목표로 플레이하겠다. 컷통과 이후에 주말까지 좋은 결과 있으면 최종 톱10을 목표로 하겠다.

- 올시즌의 구체적 목표는?

올시즌 앞두고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을 지키며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을 목표로 삼았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하며 일찍 좋은 결과 있어서 지금은 제네시스 포인트 톱5 으로 시즌 마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 황인춘 선수 인터뷰

1라운드 : 3언더파 68타 (버디 5개, 보기 2개) 공동 선두

- 1라운드를 어떻게 평가하나?

샷 감각은 괜찮았으나 올시즌 퍼트가 많이 좋지 못했다. 이번 대회부터 쇼트게임과 퍼트가 좋아져가고 있어서 오늘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한 것 같다.

- 코스는 어떻게 느껴지나?

아무래도 어려운 코스가 잘 맞는 것 같다.(웃음) 오늘도 어려운 핀 위치가 정말 많았는데 코스 공략, 그린 플레이 이런 부분에서 오랫동안 투어를 뛰어봐서 그런 건지 다행히 어려운 상황 잘 넘기며 괜찮게 1라운드 마무리할 수 있었다.

- 챔피언스투어 병행 시 체력 관리는?

다행히 체력적인 부담은 없다. 아직 비거리도 KPGA 투어 선수들에 비해 별로 안 뒤쳐진다. 퍼트만 좋은 감각 유지할 수 있다면 앞으로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한다.

- 남은 라운드의 목표는?

올시즌 아직 컷통과가 없다. 이번 대회는 4라운드까지 뛰는 게 목표다. 내일까지 잘해서 컷통과를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 편하게 쳐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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