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투어(KPGT)가 한국오츠카제약㈜의 건강 간식 브랜드 '소이조이(SOYJOY)'와 협약을 맺고 선수들의 건강한 투어 라이프를 적극 지원한다.
KPGT는 4월 27일(월) 경기도 성남시 KPGA 빌딩 10층에서 한국오츠카제약의 소이조이와 투어파트너 공식 조인식을 개최했다. 오후 1시 15분에 시작된 행사에는 김원섭 한국프로골프투어 대표이사와 문성호 한국오츠카제약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하여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소이조이는 'KPGA 공식 건강 간식 브랜드'로 지정되었다. KPGA 파운더스컵, 경북오픈, KPGA 선수권대회 등 KPGA가 주최하는 주요 대회뿐만 아니라, 데이비드골프 투어(2부투어)와 챔피언스투어(시니어투어)를 포함한 다양한 투어 경기에서 참가 선수들에게 소이조이 제품을 제공한다.
KPGT와 한국오츠카제약은 선수들이 경기 전후 및 라운드 중에도 체계적인 영양 섭취를 가능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경기 성과 향상 및 체력 관리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이조이는 콩 본연의 영양소를 집약한 건강 간식으로, 단순한 간식 개념을 넘어 일상과 스포츠 현장 모두에서 건강한 생활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제시해 왔다. 휴대가 간편하고 섭취도 용이해 체력 소비가 많은 스포츠 환경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장시간에 걸쳐 집중력과 체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골프의 특성을 고려할 때, 다양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갖춘 영양가 높은 소이조이는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에 실질적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KPGA 관계자는 "긴 시간 집중력을 유지하고 체력을 소진해야 하는 골프 경기에서 라운드 중 영양 보충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 말했으며, "이번 파트너십으로 선수들이 경기 중에도 체계적인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체계가 완성됐다"고 덧붙였다.
한국오츠카제약은 이번 협력을 기점으로 스포츠 현장에서의 건강한 식습관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하기로 계획했다.
문성호 대표이사는 행사에 앞서 "KPGA 투어 선수들의 전력을 다한 플레이를 소이조이가 든든히 뒷받침하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건강한 생활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소감과 계획을 함께 전했다.
KPGA는 이번 파트너십이 선수들의 경기력 및 체력 관리에 실질적 지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골프 팬과 일반 대중에게 건강한 간식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향후 경기장 현장 프로모션, 선수 지원 이벤트 등 다양한 협업 모델을 개발해 국내 골프 문화 발전과 스포츠 영양 관리의 중요성 인식 확대를 위해 힘쓸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