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일자는 2026년 8월 20일(목)이다.

개최 장소는 솔라고CC 솔 코스(파72, 7,440야드)다.

총상금은 7억 원이며 우승상금은 1.4억 원이다.

본 대회 주요 사항

2026시즌 KPGA 투어의 11번째 대회이자 하반기를 알리는 대회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이다.

주최사 동아회원권그룹은 2017년 '동아회원권 그룹 다이내믹 부산오픈', 2018년 '동아회원권 부산오픈' 개최 이후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을 개최하고 있다.

본 대회는 2024년 장수 골프앤리조트(사과/나무코스), 2025년 강남300CC(OUT/IN)에 이어 2026년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개최되고 있다.

우승자는 KPGA 투어 시드 2년(2027~2028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를 획득한다.

솔라고CC 솔 코스에서 KPGA 투어 첫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 대회가 개최된다.

2018년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은 솔라고CC 라고 코스에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개최됐다.

솔라고CC에서 마지막으로 열린 KPGA 투어 대회는 2023년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동아제약, 43)이 KPGA 투어 통산 15승을 도전했다.

박상현의 현재 생애 획득 상금액은 59억 2426만 1526원이다. 우승 시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을 추가해 60억 6426만 1526원으로 KPGA 투어 사상 최초 생애 획득 상금 60억 원 돌파를 달성할 수 있다.

박상현은 2026시즌 KPGA 투어 8개 대회에 출전해 4개 대회에서 컷을 통과했다.

올 시즌 KPGA 투어 최고 성적은 'KPGA 경북오픈'에서의 공동 23위다.

상반기 유일한 다승자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시즌 3승을 도전했다.

장유빈은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주 연속 우승했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3,603.70P), 상금순위 1위(586,692,297원)를 기록 중이다.

2026시즌 KPGA 투어 10개 대회에 출전해 9개 대회에서 컷을 통과했다.

1라운드 주요 현황

출전 선수는 144명이었다.

경기는 오전 6시 50분에 시작됐다.

그린 스피드는 2.9로 설정됐다.

그린 경도는 0.29~0.30 범위였다.

그린 습도는 21~22% 수준이었다.

정재훈(29)이 10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

박정훈(20.종근당)이 9언더파 63타로 2위를 기록했다.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송민혁(22.동아제약)이 8언더파 64타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KPGA/KLPGA 공식 제공

정재훈의 프로필

2016년 KPGA 투어에 입문했다.

역대 KPGA 투어 최고 성적은 2016년 '2016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에서의 공동 10위다.

2026시즌 성적

제네시스 포인트는 81위(626.00 포인트)다.

시즌 최고 성적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의 공동 37위다.

박정훈의 프로필

2026년 KPGA 투어에 입문했다.

역대 KPGA 투어 최고 성적은 2026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의 공동 19위다.

2026시즌 성적

제네시스 포인트는 44위(973.46 포인트)다.

시즌 최고 성적은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의 공동 19위다.

정재훈 인터뷰

1라운드: 10언더파 62타(이글 1개, 버디 8개)로 단독 선두

오늘 경기를 돌아봤을 때

고유승, 이승형 선수와 동반 플레이를 했는데 평소 데이비드골프 투어에서 자주 만나는 선수들이랑 같이 쳐서 그런지 마음이 편했다. 편안한 환경에서 플레이 하다 보니 집중이 좀더 잘 된 것 같고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

오늘 플레이에서 특별히 잘된 점을 묻자

아이언 샷이 굉장히 잘 따라줘서 하루 종일 큰 위기가 없었다.

이번 대회 목표는 무엇인지 묻자

손목 부상으로 9개월 정도 클럽도 잡지 못하다가 작년 6월쯤 다시 투어에 복귀했다. 사실 이번 대회는 컷통과를 목표로 하고 왔는데 1라운드 결과가 이렇게 좋게 됐다.(웃음) 그래도 아직 3일이나 남았기 때문에 욕심 내지 않고 마음 비우고 남은 플레이 하겠다.

박정훈 인터뷰

1라운드: 9언더파 63타(버디 9개)로 2위

오늘 경기는 어떻게 진행됐는지 물었을 때

데이비드골프 투어에서 자주 플레이하던 코스라서 경기 운영이 훨씬 수월했다. 상반기에 부족했다고 생각한 것 중에 하나가 퍼트인데 오늘은 퍼트도 잘 따라줘서 좋은 결과 낸 것 같다.

현재 컨디션은 어떤지 묻자

비가 조금씩 내려서 오히려 시원하게 경기할 수 있어 좋았다. 아프거나 불편한 것 없이 컨디션 좋은 상태다.

하반기 첫 대회인데 어떻게 준비했는지 묻자

상반기에 부족했다고 생각이 되는 퍼트, 쇼트게임, 100M 이내 어프로치 샷을 위주로 연습했다.

선두권으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을 때 이번 대회 목표는

내일도 오늘처럼 편안하게 즐기면서 플레이하고 싶다. 상반기에 성적이 나쁘지는 않았는데 톱10이 한 번도 없었다. 하반기 남은 대회에서 톱10으로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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