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스폰서인 종근당건강은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현장에서 본격적인 선수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 대회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제주의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파72, 7199야드)를 무대로 펼쳐지는 KPGA 투어 올시즌 8번째 대회다.
대회의 규모는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144명의 선수가 4라운드 72홀에 걸쳐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경쟁한다.
첫날인 11일, 종근당건강은 1번홀에 '아임비타 스테이션'을 설치하고 선수들에게 제품을 제공하는 현장 지원을 시작했다. 17번홀의 홀인원 부상으로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5000병을 준비함으로써 대회의 흥미를 배가했다. 이는 단순한 광고 노출을 넘어 대회 기간 선수들이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전략적 접근이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선수들을 위한 추가 물품 지원이 진행된다. 지원 물품은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선물세트,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올인원 선물세트, 아임비타 비타민젤리, 아임비타 비타 아미노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대회 기간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편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평가된다.
현장 지원의 핵심 제품인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은 종근당건강의 주력 제품이다. 정제와 액상을 한 병에 결합한 이 제품은 18가지 영양성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비타민B군은 일일 기준치의 최대 4000%, 아연은 200% 수준으로 포함되어 있다. 회사는 지난해 말 이 제품의 누적 판매 수량이 5000만 병을 달성했음을 공개했다.
공격적인 경기 포맷과 제주 개최로 주목을 받는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 종근당건강의 지원 활동은 대회 이름과 부합하는 현장 중심의 운영이라는 의의를 갖는다. 첫날의 스테이션 운영과 이날의 선수용 물품 지급을 통해 종근당건강이 대회와 선수들을 위해 주도적으로 준비했다는 점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종근당건강의 한 관계자는 "선수들이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기간 경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아임비타 스테이션과 선수 기프트를 준비했다"며 "아임비타가 현장에서 선수들과 더욱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회 첫 라운드에서 생일을 맞이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은 버디 8개, 보기 1개의 스코어로 박은신(36.하나금융그룹), 정재현2575(21)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장유빈은 대회의 프리젠팅 스폰서인 종근당건강과 2024년부터 후원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2월 후원계약을 갱신한 장유빈은 후원사 대회의 첫 라운드에서 상위권 진입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KPGA 투어의 주 중계사인 SBS Golf2가 매 라운드를 생중계한다. 1~2라운드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SBS Golf 공식 웹사이트와 OTT 스트리밍 서비스 웨이브에서도 실시간으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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