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발족한 "여름 홈런 대회"의 제2회 행사는 올해 점보 오자키를 추모하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이 대회는 누가 가장 공격적으로 스코어를 늘려가는가를 묻는 토너먼트다. 이는 누구보다 멀리 날리고, 누구보다 많은 바디를 빼앗고, 수많은 기록을 세웠던 점보의 골프 인생과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01풀 필드의 공격적 플레이, 놀라운 수치

6690야드의 파72로 설정된 쿠스츠 컨트리클럽에서 144명의 출장 선수(이 중 68명이 결선 진출)가 거둔 올해의 총 바디 수는 2202개다. 이글 수는 154개였다.

전체 바디 중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한 선수가 있었다.

02히라모토, 혼자 30개 바디로 정상

그 정상에 선 것은 히라모토 세준이었다. 그는 혼자만 30개의 바디(이글 3개 제외)를 기록했다. 대회의 추도 취지와 부합하는 이 기록에 "점보 오자키상" 100만 엔의 최다 바디상이 수여되었다.

03키노시타, 이글 5개로 3위 달성

한편 최다 이글상은 키노시타 료우스케가 차지했다. 그는 통산 5개의 이글을 기록하여 "점보 오자키상" 50만 엔의 최다 이글상을 받았다. 더불어 통산 28언더로 3위에 올라 대회를 크게 부흥시켰다.

04原文(日本語)— JGTO

昨年、発足し、第2回の今年は昨年12月に亡くなったジャンボさんこと尾崎将司さんの追悼をかかげて行われた。

いかにアグレッシブに伸ばしていくかを問われる戦いは確かに、誰よりも遠くに飛ばし、誰よりも多くバーディを奪い、数々の金字塔を打ち立て、歴史を作り変えてきたジャンボさんのゴルフ人生とリンクする。

全長6690ヤードのパー72にセットされた草津カントリークラブで出場144人(うち68人が決勝進出)が獲得した今年の総バーディ数は、2202個。

イーグル数は154個。

その頂点に立ったのは、一人で実に30個のバーディ(イーグル3個は除く)を獲った平本世中(ひらもと・せじゅん)。

追悼大会に合わせて設けられた最多バーディ賞「ジャンボ尾崎賞100万円」が贈られた。

また通算5個のイーグルで、最多イーグル賞の「ジャンボ尾崎賞50万円」を手にした木下稜介(きのした・りょうすけ)は、通算28アンダーで3位に入り、大会をおおいに盛り上げた。

平本が最多バーディ賞、木下が最多イーグル賞を獲得しました平本 世中木下 稜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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