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iM금융오픈에서 '슈퍼루키' 김민솔이 우승해 시즌 첫 승과 통산 3승을 기록했습니다.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의 최종 라운드에서 김민솔은 1언더 72타를 기록했습니다.

최종 11언더로 공동 2위를 4타 차로 물리친 김민솔이 우승했습니다.

지난해 첫 우승 이후 6개월 만의 통산 3번째 우승입니다.

우승상금은 1억 8천만 원입니다.

2006년생 김민솔은 올해 신인 자격으로 투어 중입니다.

국가대표 출신 김민솔은 지난해 8월 첫 우승 이후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 우승으로 신인상 포인트 1위에 올라섰습니다.

김시현·전예성·안지현이 7언더 공동 2위입니다.

고지원은 방신실·이예원·송은아·김민선과 4언더 공동 6위를 기록했습니다. / 기사 제공 - SBS 서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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