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1라운드에서 김민선·전예성·홍지원이 공동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경남 김해 가야CC의 1라운드에서 김민선은 버디 7개로 보기 없이 7언더 65타를 기록했습니다.
전예성과 홍지원도 버디 7개씩으로 보기 없이 공동 1위로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첫 우승 후 투어 2승을 노리는 김민선은 지난주 경쟁에서 공동 6위에 그쳤습니다.
전예성은 지난주 2위에서 연속 우승을 노립니다.
2021년 이후 2승을 도전하는 전예성은 올해 톱5 2회를 기록했습니다.
홍지원은 2023년 이 대회 계열 우승 경험이 있습니다.
박혜준이 1타 차 단독 4위(6언더), 신인 김민솔은 5언더로 공동 5위를 차지했습니다.
박현경·고지원 등은 4언더 공동 9위입니다.
지난해 우승 방신실과 작년 대상 유현조는 1언더 공동 51위로 시작했습니다. / 기사 제공 - SBS 하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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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 1R] 김민선·전예성·홍지원, 1R 공동 선두](/tour-news/klpga/129276-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