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1라운드에서 서교림이 공동 선두에 올라 시즌 2승을 노린다.
서교림은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CC에서 이글 2개, 버디 4개,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기록했다.
4, 13번 홀 샷 이글을 기록했고, 파5 18번 홀에서는 두 번째 샷으로 그린에 올린 후 이글 퍼트를 성공, 한 라운드에 이글 2개를 거두었다.
신인왕이던 서교림은 이달 초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데뷔 첫 우승 후 통산 2승을 향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김민별도 버디만 7개로 7언더파를 기록, 서교림과 공동 선두를 이뤘다.
최예림은 6언더파 단독 3위, 방신실과 성유진 등 9명이 5언더파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한국여자오픈 우승자 김민솔은 1언더파 공동 47위로 출발했다.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의 대회는 21일까지 3라운드로 진행된다. / 기사 제공 - SBS 서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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