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일 : 2026년 4월 25일(토)
· 개최지 : 서원밸리CC 밸리, 서원 코스(파71. 7,018야드)
· 총상금 : 15억 원(우승상금 3억 원)
<본 대회 개요>
· 2026시즌 KPGA 투어 제2차 경기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 우승자에게 KPGA 투어 시드 2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 부여
- 코스 기록 : 63타(9언더파), 2021년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FR, 김비오(36)
· 국내 골프 발전 지원하는 우리금융그룹
- 2022년부터 5년 계약으로 KPGA 투어 대회 주최 → 2023년부터 총상금 15억 원 규모로 진행
- 이태훈(36), 이정환(35), 황중곤(34), 이수민(33), 조우영(25), 문동현(20) 후원
· 3R 경기 정보
- 참가 선수 : 69명 (2R 종료 후 컷오프 실시 → 컷오프 기준 : 1오버파 143타)
- 경기 출발 : 10:00
- 그린스피드 : 3.8
- 그린 경도 : 0.25~0.26
- 그린 습도 : 15~16%
* 26일(일) FR 첫 조 경기 시작 : 09:30
- 마지막 조 경기 시작 : 11:31
·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문동현, 이태훈, 브랜든 케왈라마니(28.미국)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 공동 1위
· 최찬 선수 프로필
■ 2022년 KPGA 투어 입문
■ 2025시즌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48위
■ KPGA 투어 역대 최우수 성적 : 2025년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T4
■ 2026시즌 주요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33위(102.5 포인트)
- 개막 성적 : T34,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 문동현 선수 프로필
■ 2025년 KPGA 투어 입문
■ 2025시즌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71위
■ KPGA 투어 역대 최우수 성적 : 2024년 '우리금융 챔피언십' T2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
■ 2026시즌 주요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24위(136.67 포인트)
- 개막 성적 : T25,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 이태훈 선수 프로필
■ 2013년부터 아시안투어에서 활동 → 국내 경기는 아시안투어 시드권자 자격으로 자주 출전하다 2017년 '제33회 신한동해오픈' 우승으로 본격 국내 활동 시작
■ 통산 6승
- KPGA 투어 4승
- 아시안투어 2승
■ 2025시즌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3위(4,965.27P)
- 시즌 최고 성적: 우승, '2025 우리금융 챔피언십'
∙ 브랜든 케왈라마니 선수 프로필
■ 'KPGA 투어 QT'에서 공동 12위에 올라 2026시즌 KPGA 투어 시드 획득
- 고등학교와 대학 골프팀에서 활동하다 2021년 대학 졸업 후 프로로 입문
- 2024년 DP월드투어의 3부투어인 알프스투어에서 활동
- 2024년 알프스투어에서 2승 기록
■ 2026시즌 주요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39위(76 포인트)
- 개막 성적 : T40,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 최찬 선수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버디 4개) T2
2R : 6언더파 65타(버디 7개, 보기 1개) 단독 1위
3R : 1오버파 72타(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 공동 1위
- 3라운드 마무리 소감은?
티샷이 나쁘지 않았는데 퍼트가 원하는 결과를 주지 못해 답답한 하루였다. 체력 상태는 양호했으나 스코어링 기회를 잡지 못하고 아쉽게 흘렀다. 10번홀에서 좋은 샷을 했지만 바람이 변덕스러워 페이드가 제대로 나지 않아 공이 길을 잃고 말았다. 더블보기를 범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잘 버턴 것 같다.
- 가장 어려운 구간은?
11번홀이 가장 난제다. 티 구역부터 페어웨이와 그린까지 바람이 자주 변한다. 이 홀에서는 낮은 티샷을 심으려 하고 그린 중앙을 겨냥해 진출하는 데 집중한다.
- 시즌 흐름이 좋은 이유는?
지난해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싶어 충분히 준비했다. 가장 확실한 강점은 롱 아이언 플레이다.
- 공동 선두로 내일 경기를 맞이한다. 내일 전술은?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하는 게 설레면서도 떨린다. 핀 배치가 어려운 만큼 1라운드부터 적용해온 '피해야 할 지역 회피' 전략을 내일도 그대로 유지하면서 코스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 문동현 선수 인터뷰
1R : 3언더파 68타(버디 4개, 보기 1개) T12
2R : 2언더파 69타(버디 4개, 보기 2개) T8
3R : 4언더파 67타(버디 6개, 보기 2개)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 공동 1위
- 3라운드를 돌아보면?
2라운드까지 최상단권은 아니었지만 상위권에 있다 보니 무리해서 치기보다 침착함을 유지하며 플레이하려 했다. 이번 대회 기본 원칙을 '침착한 플레이'로 설정했고 그 원칙에 따르니 경기가 원활히 진행되었다.
- 라운드 진행할수록 스코어가 개선되는 추세인데?
지난해 투어 입문 당시에는 무리하게 공략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번 겨울 동안 그런 습관을 개선하고 전술적 사고를 키우면서 긍정적 마인드셋을 구축했고, 그 결과가 지금의 성과로 나타나는 것 같다. 점진적으로 좋은 흐름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 현장에서의 주요 강점은?
아이언샷이 원래 강점이다. 100~110m 거리 대에서 특히 자신감이 있으며, 롱 아이언도 다른 클럽보다 더 의존도 있게 친다. 코스의 변덕스러운 바람이 도움이 된 것도 있다.
- 후원사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최종라운드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짐은?
꿈만 같은 상황이다. 욕심 낼 경우 역효과를 낸다는 걸 충분히 안다. 내일도 오늘처럼 침착하게 스코어를 줄여가며 진행할 계획이다. 후원사인 우리금융그룹이 주최하는 경기에 참가해 선두권에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영광스럽다. 최종일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
· 이태훈 선수 인터뷰
1R : 7언더파 64타(버디 7개) 단독 1위
2R : 2오버파 73타(버디 1개, 보기 3개) T8
3R : 4언더파 67타(버디 6개, 보기 2개)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 공동 1위
- 3라운드를 되돌아보면?
2번홀에서 보기로 출발했지만 신체 상태가 좋아 버디 기회가 많을 거라고 예상했다. 오늘은 바람이 많았으나 세이브 능력도 발휘하며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진행했다.
- 컨디션 상태는?
첫날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입술도 벗겨져 있었으며 소화 불편과 현기증이 있었다. 다행히 오늘은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다. 내일도 건강 상태가 유지된다면 원하는 성과가 나올 것 같다.
-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하는 '디펜딩 챔피언'의 다짐은?
정말로 우승하고 싶다. 올해부터 우리금융그룹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디펜딩 챔피언'이자 우리금융그룹 소속 선수로서 우승을 향해 최선을 기울일 계획이다. 우승을 이루면 올해가 정말 좋은 시작이 될 것 같다.
- 예상 우승 스코어는?
12~13언더파 정도로 예상한다.
· 브랜든 케왈라마니 선수 인터뷰
1R : 이븐파 71타 (버디 1개, 보기 1개) T46
2R : 3언더파 68타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 T17
3R : 6언더파 65타 (버디 6개)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 공동 1위
- 오늘 6타 개선으로 3라운드를 마쳤습니다. 평가는?
전체적으로 만족하는 라운드였다. 후반부로 진행할수록 퍼트 감각이 크게 살아났고 페어웨이 수비도 잘 했으며 많은 버디 기회를 만들어냈다. 긍정적 느낌으로 내일을 맞이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
- 코스 적응 정도는?
그린이 단단하고 스피드가 빨라 스핀 컨트롤이 중요하며, 특히 페어웨이 유지가 필수다. 한국 잔디에 점진적으로 적응 중이고 세팅을 맞춰나가는 과정이다. 그린이 특히 까다롭다. 연습그린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해 스피드와 퍼트 감각을 확신할 때까지 점검했다.
- 1·2라운드 대비 오늘의 개선점은?
초반에는 잔디 적응이 쉽지 않았던 것 같다. 예상보다 스핀 효과가 덜해 길게 나갔고 그린 경사를 읽는 데 시간이 걸렸다. 점점 적응하며 오늘 많은 버디 찬스를 만들어냈고 그 기회를 잘 살리며 좋은 경기를 펼쳤다.
- 최종라운드 준비 방법은?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를 하면서 내일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3R. 공동 선두 최찬, 문동현, 이태훈, 브랜든 케왈라마니 인터뷰](/tour-news/kpga/04ddb3cc-355b-4450-a21c-005fc50d9fa7-1.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