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일정: 2026년 6월 12일(금)

개최지: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파72. 7,199야드)

총상금 규모는 7억 원으로, 우승 상금 1.4억 원

<본 대회 주요사항>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대회

제주 서귀포의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2년 연속 개최되고 있다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2027~2028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주어진다

KPGA 투어의 특색 있는 '공격 골프' 대회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을 채택한 유일한 대회

전통적인 타수 계산 대신 스코어에 따른 포인트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 앨버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상 -3점

파 이상을 보호하는 보수적 플레이로는 점수를 얻을 수 없어 선수들의 적극적인 공격을 유도한다

대회 최종 순위에 반영되는 기록들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에 포함된다

상금 순위에 반영된다

명출상(신인상) 포인트 순위에 들어간다

TOP10 피니시 순위가 기록된다

※ 기타 비율 기록 등은 제외 대상

<2라운드 주요 현황>

142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경기는 06:50부터 시작되었다

그린 스피드는 3.5로 설정되었다

그린 경도는 0.26~0.27 수준

그린 습도는 24~25%를 유지했다

2라운드 종료 후 컷오프를 실시했으며, +10 포인트 기준으로 총 62명이 최종라운드에 진출했다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중간합계 +27로 단독 선두

박정훈(20.동아제약), 박은신(36.하나금융그룹)은 중간합계 +26으로 2위 동점

송민혁(22.동아제약)은 중간합계 +24로 4위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은 중간합계 +23으로 5위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26.CJ)은 중간합계 +12로 T40에 위치했다

2024년 우승자인 김찬우(27)는 중간합계 +16으로 T20에 배치되었다

KPGA 투어 첫 우승을 노리는 정재현 2575(21)는 중간합계 +22로 6위

박정훈 선수 프로필

■ 2026년 KPGA 투어 무대에 첫 데뷔했다

KPGA/KLPGA 공식 제공

■ 투어 최고 성적은 2026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거둔 T22

■ 올시즌 성적 현황

제네시스 포인트는 37위로 716.13 포인트를 기록했다

올시즌 최고 성적은 T22,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박은신 선수 프로필

■ 투어 경력은 2010년 데뷔 이후 현재까지

■ 통산 2승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KPGA 투어에서 2승을 거뒀다

(2022) '제12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우승

(2022) '골프존-도레이 오픈'을 제패했다

■ 현시즌 성적 기록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는 38위로 710.08 포인트

올시즌 최고 성적은 T11,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 기타 성과

2024년에 벙커세이브율상을 수상했다

박정훈 선수 경기 후 인터뷰

1R: +15 (이글 2개, 버디 4개, 보기 3개) 2위 기록

2R: +11 (버디 6개, 보기 1개) 중간합계 +26으로 T2 진출

오늘의 경기력에 대해

어제와 마찬가지로 계획했던 대로 플레이를 풀어가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어제부터 퍼트 감각이 뛰어났고 집중력을 잘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가능했습니다.

3라운드 경기 전략

먼저 목표했던 컷 통과를 달성했고 지금 선두권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라운드에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플레이하면서 버디 기회를 최대한 많이 만들려고 합니다. 이틀간 샷 감각이 우수했고 퍼트도 호조를 보이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경기할 계획입니다.

이번 대회에 대한 각오

남은 이틀간도 1, 2라운드처럼 자신감 있게 플레이하면서 만족스러운 성적을 낼 생각입니다. 한 홀 한 홀에 집중하여 우승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은신 선수 경기 후 인터뷰

1R: +19 (버디 10개, 보기 1개) 단독 리드

2R: +7 (버디 4개, 보기 1개) 중간합계 +26 T2로 마감

오늘 경기력을 되돌아보면

어제에 비하면 버디 찬스가 적게 나와 다소 아쉬웠지만 큰 실수 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나

경기 자체는 끝났으니 지나간 것을 되짚기보다는 남은 이틀을 위해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린 상태가 단단해서 플레이하기 까다로웠던 부분이 있는데, 남은 라운드에서는 이런 상황을 잘 고려한 경기 진행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내일의 경기 전략

앞서 언급했듯이 그린이 단단하기 때문에 세컨드 샷에서 핀을 노릴 때 신중함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제주도는 바람의 변수가 크기 때문에 바람이 불 때는 탄도를 맞춰 조절하는 등 코스 컨디션에 맞춘 경기 운영을 펼쳐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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