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일시 : 2026년 4월 18일(토)

개최 장소 :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

상금 규모 : 총 10억 원(우승상금 2억 원)

<주요 정보>

KPGA 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이 올해 21회를 맞이

- 올해로 12년 연속 KPGA 투어 개막전으로 운영

- 우승자: KPGA 투어 시드 3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 부여

5년 연속으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무대에서 개최

- 코스레코드 : 10언더파 61타(파71), 2024년 대회 1R, 윤상필(28)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2012년부터 '사랑의 버디' 캠페인을 통해 사회 기여 실현

- 버디 1회당 5만 원의 기금 조성

- 소방 가족 희망 나눔에 기부 예정

- 지난해까지 누적 기부금 총 8억 6천 7백 5만 원

본 대회 각 라운드 '데일리 베스트' 기록 선수 대상 뱅앤올룹슨 BEOPLAY HX 헤드폰 부상 제공

- 1R : 최승빈(25.CJ) 5언더파 67타

- 2R : 권성열(40) 9언더파 63타

- 3R : 권성열(40) 7언더파 65타

SBS Golf2 생중계

- 최종라운드 : 정오부터 오후 5시

3라운드 현황

- 경기 참가 선수 : 62명 (2라운드 후 컷오프 실시 – 컷오프 기준 2언더파 142타)

- 경기 시작 시각 : 10:00

- 그린스피드 : 3.8

- 그린 경도 : 0.25~0.26

- 그린 습도 : 11~12%

* 19일(일) 최종라운드 첫 조 시작 시각 : 09:55

KPGA/KLPGA 공식 제공

- 마지막 조 시작 시각 : 11:55

권성열(40)이 누계 19언더파 197타로 단독 선두 점하

- 2018년 'SK텔레콤 오픈' 우승 이후 약 7년 11개월 만에 KPGA 투어 2승을 노리는 중

이상엽(32)이 누계 17언더파 199타로 2위에 위치

- 왕정훈(31.DAEJIN) 누계 14언더파 202타 3위

- 옥태훈(28.금강주택) 누계 13언더파 203타 4위

권성열 프로필

2013년 KPGA 투어 입성

KPGA 투어 1승 기록

(2018) 'SK telecom OPEN'

2025 시즌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94위(570.66 포인트) → KPGA QT에서 공동 18위 기록으로 2026년 시드 확보

- 시즌 최고 성적 : T11,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특이 사항

- 2006년 국가상비군 경력

권성열 인터뷰

1R : 3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1개) T14

2R : 9언더파 63타 (버디 9개) 누계 12언더파 132타 단독 선두

3R : 7언더파 65타 (이글 1개, 버디 5개) 누계 19언더파 197타 단독 선두

- 3라운드도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오늘 라운드는 어떻게 진행되었는가?

우선 보기 없는 플레이를 한 것에 굉장히 만족스럽다. 전반홀에서 생각보다 빠르게 계속 버디를 기록하면서 불안감도 없었고 안정적인 리듬을 찾아 마무리까지 잘한 것 같다. 3일동안 보기를 1개만 기록했는데 퍼트가 잘 되고 있고 샷과 마음가짐도 무난하게 가지고 있어 그런 것 같다.(웃음)

- 어제 인터뷰에서 전지훈련 때 남다른 집중도로 준비했다고 했는데, 개막전부터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사실 개막을 앞두고 여러 선수들의 SNS를 보면서 괜히 나만 연습을 안 하는 것 같고 준비가 안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나름 루틴을 잘 지키고 잘 준비를 했다는 것이 성적으로 증명되고 있어 지금 잘 하고 있다고 믿고 계속 가려고 한다. 나이가 있는 만큼 지금은 부상과의 싸움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플레이하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

- 우승을 위해 2018년 이후 어떻게 해야 우승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을 것 같다. 최종라운드에는 감정 조절에 신경 쓸 계획인가?

간절할수록 잘 안 되는 것 같다. 간절할수록 욕심이 생기고 부상도 오고 그랬던 것 같다. 이제는 욕심 부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감정 컨트롤은 물론 하겠지만 내일까지 준비는 하되 쓸데없는 긴장은 하지 않을 것 같다.(웃음) 스스로 할 것만 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고 떨리면 떨리는 대로 받아들이고 플레이하겠다.

-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에서 5년째 개막전이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일 경기를 어떻게 예상하는지? 우승 스코어 예측이 있다면?

우선 코스 세팅과 경기 운영이 정말 훌륭하다. 벌을 줄 때 벌을 주고 약을 줄 때 약을 주는 완벽한 세팅에 감동을 받았다. 선수들이 정말 칼을 갈고 출전한 것 같다. 24언더파 정도면 우승권에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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