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 사 날 : 2026년 6월 20일(토)

· 개최지 : 남춘천CC 빅토리, 챌린지 코스(파71, 7,231야드)

· 상금액 : 13억 원(우승자 상금 2.6억 원)

<본 대회 주요 사항>

· 2026시즌 KPGA 투어 9번째 대회… 이번이 8회째 개최

- 우승자는 KPGA 투어 시드권 2년(2027~2028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 부여

· KPGA 투어 단독주관으로 진행

- 2023~2025년 3개년 일본투어와 공동주관 형태로 운영

- 일본투어(JGTO) 소속 선수 12명, 중국골프협회(CGA) 소속 선수 10명 참가

· 3라운드 주요 정보

- 참가 선수 : 65명 (2라운드 종료 후 컷오프 실시 → 컷오프 기준 1오버파 143타)

- 경기 시간 : 09:40

- 그린 스피드 : 3.2

- 그린 경도 : 0.29~0.30

- 그린 습도 : 25~26%

·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 누적 8언더파 205타로 혼자 선두

- 배용준(26.CJ) 누적 7언더파 206타 2위

- 이상희(34), 쇼겐지 다쓰노리(28.일본), 천 구신(23.중국), 누적 6언더파 207타 T3

· 최종라운드 첫 팀 경기 시작 : 09:40

- 우승 최유력 조 : 김성현, 배용준, 이상희 11:40, 1홀(파4) 경기 진행

· 김성현 선수 정보

■ 2020년 KPGA 투어 입문

■ 통산 2승

- KPGA 투어 1승

(2020)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 일본투어 1승

(2021) '일본 PGA 챔피언십'

■ 2026시즌 통산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16위 (1,316.00P)

- 시즌 최우수 성적 : T6, '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KPGA 경북오픈'

■ 경력 사항

- 2016~2017년 국가대표

· 배용준 선수 정보

■ 2022년 KPGA 투어 입문

■ KPGA 투어 2승

KPGA/KLPGA 공식 제공

(2025) 'KPGA 클래식'

(2022) '아너스K • 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

■ 2026시즌 통산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35위 (866.52P)

- 시즌 최우수 성적 : T16,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 경력 사항

- 2022년 명출상(신인상)

- 2018~2020년 국가대표

· 김성현 선수 인터뷰

1라운드 : 1언더파 70타 (버디 3개, 보기 2개) T17

2라운드 : 6언더파 65타 (버디 7개, 보기 1개) 누적 7언더파 135타 단독 선두

3라운드 : 1언더파 70타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 누적 8언더파 205타 단독 선두

- 2번홀 이후 플레이가 부진했던 이유는?

중간중간 버디 기회가 있었지만 퍼트가 떨어지지 않았다. 비까지 내려 경기 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끝까지 버틴 점이 마지막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 3개 보기가 나온 이유는?

샷 실수보다 운이 따르지 않은 부분이 컸다. 공이 디보트에 들어가거나 공에 진흙이 묻는 상황이 나오면서 그린 공략에 어려움을 겪었다.

- 어제 강조한 인내심을 오늘 유지할 수 있었나?

전날보다 보기가 더 나왔지만 흔들리지 않고 계획대로 한 샷씩 집중했다. 인내하며 기회를 기다린 끝에 막판 승부처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 마지막 18번홀의 이글 장면을 설명해 달라.

티샷이 내리막 경사에 떨어져 그린을 직접 공략하기 쉽지 않았다. 우드로 공략한 세컨드샷은 생각보다 짧았다. 핀 뒤쪽 경사를 이용한 40야드 어프로치샷이 공략대로 흘러가며 홀로 빨려 들어갔다.

-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임하는 각오는?

좋지 않은 날씨 속에서도 잘 버텨 만족스럽다. 최종라운드에서는 오늘처럼 차분하고 침착하게 경기하겠다.

· 배용준 선수 인터뷰

1라운드 : 2언더파 69타 (버디 4개, 보기 2개) T8

2라운드 : 이븐파 71타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3개) 누적 2언더파 140타 T17

3라운드 : 5언더파 66타 (버디 7개, 보기 2개) 누적 7언더파 206타 2위

- 오늘 경기의 전체 경향을 어떻게 평가하나?

초반 1번홀 보기로 출발은 좋지 않았다. 다만 비 오는 환경에서 오히려 차분함을 되찾았고 2번홀 이후 흐름을 바꾸며 연속 버디로 선두권까지 올라설 수 있었다.

- 비가 오는 날씨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는 이유가 뭘까?

비가 오면 루틴이 길어지고 그만큼 더 신중해지는 느낌이다. 그립을 더 꼼꼼히 닦으면서 머릿속으로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고 라인을 평소보다 더 세심하게 확인하는 과정이 오히려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오늘 경기의 가장 중요한 지점은?

연습 때 컨디션은 좋지 않았다. 코스 안에서 시도해 보려던 게 잘 맞아떨어졌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코스에서 시도해 본 것)은 대회가 끝난 뒤에 이야기하고 싶다.

- 후반 연속 버디를 만든 코스 공략 방법은?

코스 특성상 페어웨이는 좁고 러프는 길며 그린은 단단해 무엇보다 인내심이 중요한 코스다. 무리하게 모든 홀을 공격하기보다 어려운 홀은 지키고 기회가 오는 홀에서 집중해 승부를 봤다.

- 최종라운드를 향한 의지는?

스코어에 얽매이지 않고 매 샷에 집중하겠다. 분명 우승 욕심은 있지만 그럴수록 더 차분하게 내 플레이를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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