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이 'KPGA 클래식'의 프리젠팅 스폰서로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프리미엄 비타민 파트너'를 내세운 아임비타가 과학적 역량으로 선수와 팬 연결고리를 더욱 넓힌다.
종근당이 '벤포벨'과 '케펨'이라는 주요 제품으로 현장 브랜드 체험을 강화한다.
프로 선수의 건강 지원과 국내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협력이다.
(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한국프로골프투어(KPGT)가 종근당건강과 프리젠팅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이번 대회를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총상금 7억 원)'로 명명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협력 과정은 별도 체결식을 거치지 않고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 선수 지원, 갤러리 접근성 확대라는 실질적 목표에 집중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제주도 사이프러스골프&리조트 북서코스(파72·7,199야드)에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개최된다.
종근당건강과 종근당은 이 대회를 계기로 한국 남자 프로골프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대회 품질 개선에 협력할 방침이다.
종근당건강은 '프리미엄 비타민파트너'를 기치로 내세운 비타민 브랜드 '아임비타(I'm Vita)'를 앞세워 선수와 갤러리 간의 소통을 넓힌다. 아임비타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제품 개발 원리에 기초한 여러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 대회를 통해 소비자에게 브랜드 철학을 더욱 명확하게 전달한다.
아임비타의 주력 제품 '아임비타 이뮨샷'은 고함량 비타민B군 4,000%를 함유해 활동량이 큰 현대인의 체력 유지를 돕는다. 18개 영양 성분이 한 개 병에 통합되어 있으며 액상 및 정제형의 이중 구조로 물 없이도 어디서나 빠르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속적인 집중력과 신체 능력 관리가 필수적인 골프 선수들의 일상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현장에서 제품 가치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아임비타는 이미 여러 프로 골프 선수들과 공식 파트너십을 맺으며 스포츠 무대에서 깊은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장유빈, 박정훈 등 KPGA 투어 활약 선수들과 협력 관계를 유지 중이며 프로 선수는 물론 일상 속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1번 홀에는 '아임비타 스테이션'을 설치해 라운드 진행 중 선수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게 하며, 17번 홀을 '아임비타 홀'로 특화하고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해 대회의 상징성과 현장 관심도를 높인다.
종근당은 대표 일반의약품 라인인 '벤포벨'과 '케펨'을 통해 현장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 클럽하우스에는 두 제품을 소개하는 체험 공간을 마련해 참가 선수, 임직원, 갤러리가 자연스럽게 제품 특징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며 스포츠 무대에서의 브랜드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한다.
벤포벨과 케펨은 종근당의 주요 일반의약품 라인이다. 벤포벨은 고함량 비타민B군 활성 제품이며 케펨은 패치형과 겔형 두 가지 외용진통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이 대회 현장에서는 장시간 실외활동과 신체 컨디셔닝이라는 스포츠 특성과 맞물려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스폰저십의 의의는 단순 대회 후원을 넘어 건강, 활력, 신체 관리라는 핵심 가치가 스포츠와 유기적으로 연결된다는 데 있다. 종근당건강과 종근당은 각각 기능성식품 및 일반의약품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 남자 프로골프 무대에 강력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오래 지속되는 체력 관리가 핵심인 골프 종목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선수와 갤러리가 현장에서 아임비타가 제시하는 건강한 생활 방식과 활력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길 원한다"며 "'프리미엄 비타민 파트너'로서 아임비타의 정체성을 이 대회를 통해 더욱 폭넓게 전파하고 스포츠 영역에서의 건강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종근당 관계자는 "벤포벨과 케펨은 각각 영양 보충과 통증 관리라는 분야에서 소비자와 오랫동안 만나온 주요 브랜드"라며 "이 대회를 계기로 스포츠 현장과의 자연스러운 연계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선수, 관계자, 갤러리가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원섭 KPGA 회장은 "종근당건강과 종근당이 KPGA가 주최·주관하는 대회를 후원해 주신 점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이러한 협력은 선수들에게는 더 우수한 경기 환경을, 팬에게는 보다 풍성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했다. 또한 김회장은 "KPGA도 더욱 수준 높은 대회 운영으로 이러한 신뢰와 응원에 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KPGA는 이번 프리젠팅 스폰서십 체결이 선수들을 위한 더욱 우수한 무대 제공, 팬들을 위한 보다 풍부한 현장 경험 제공과 함께 국내 골프 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기를 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