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 사 날 : 2026년 6월 19일(금)

· 개최지 : 남춘천CC 빅토리, 챌린지 코스(파71, 7,231야드)

· 상금액 : 13억 원(우승자 상금 2.6억 원)

<본 대회 주요 사항>

· 2026시즌 KPGA 투어 9번째 대회… 이번이 8회째 개최

- 우승자는 KPGA 투어 시드권 2년(2027~2028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 부여

· KPGA 투어 단독주관으로 진행

- 2023~2025년 3개년 일본투어와 공동주관 형태로 운영

- 일본투어(JGTO) 소속 선수 12명, 중국골프협회(CGA) 소속 선수 10명 참가

·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역대 챔피언, 2회 우승 도전

- 2024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오기소 타카시(29.일본)

- 2018년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초대 챔피언 박상현(43.동아제약)

· 2라운드 주요 정보

- 참가 선수 : 143명

- 경기 시간 : 06:50

- 그린 스피드 : 3.5

- 그린 경도 : 0.25~0.26

- 그린 습도 : 14~15%

· 강윤석(40.KPAX), 세미카와 타이가(25.일본) 2라운드 누적 4언더파 138타 T2

· 이상희(34), 3번홀(파3, 177야드)에서 홀인원 달성

- 2026시즌 KPGA 투어 5번째 홀인원

- 이상희 개인 KPGA 투어 통산 2번째 홀인원

- 홀인원 부상 : 세라점 MASTER V9 + 파우제 M6

· 강윤석 선수 정보

■ 2012년 KPGA 투어 입문

■ 2026시즌 통산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60위(512.80P)

- 시즌 최우수 성적 : T11,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 이상희 선수 정보

■ 2011년 KPGA 투어 입문

■ 통산 4승

- KPGA 투어 4승

(2017)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

(2016) 'SK텔레콤 오픈'

KPGA/KLPGA 공식 제공

(2012) '제55회 KPGA 선수권대회'

(2011) 'NH농협오픈'

■ 2026시즌 통산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58위(540.20P)

- 시즌 최우수 성적 : T14,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 경력 사항

- 2008~2009년 : 국가대표 상비군

- 2012년 'KPGA 대상'

· 강윤석 선수 인터뷰

1라운드 : 4언더파 67타 (버디 6개, 보기 2개) 공동 선두

2라운드 : 이븐파 71타 (버디 2개, 보기 2개) 누적 4언더파 138타 T2

- 2라운드는 어떻게 진행됐나?

티샷이 잘 안 풀려 러프에 많이 들어가면서 고생한 하루다. 오늘 버디가 많이 안 나온 것이 아쉽다. 핀 위치가 까다로워서 세컨드샷에서 핀에 원하는 대로 붙이질 못했다. 그래도 다행히 퍼트에서 계속 잘 풀어나가면서 이븐파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 어제와 비교한 오늘 코스 공략은?

페어웨이가 꽤나 좁아서 어렵다. 티샷이 많이 러프로 들어갔는데 핀 위치도 어려워서 가까이 붙여 버디를 잡는 것이 정말 힘들었다. 그래도 그린 상태가 좋아서 퍼트에서 잘 공략할 수 있었다.

- 우승 경쟁을 위해 개선할 부분은?

올시즌 계속 괜찮게 플레이하고 있다가도 마지막에 뒷심이 부족해 아쉬운 결과가 많았다. 멘털적으로 나 자신을 믿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을 계속 보완하고 있다. 옆에서 캐디가 계속 '집중해서 끝까지 치자'고 말해주고 있어서 오늘도 잘 마무리한 것 같고 멘털적인 부분만 보완할 수 있다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똑같이 우승을 목표로 우승하는 것처럼 남은 라운드 플레이하겠다.

· 세미카와 타이가 선수 인터뷰

1라운드 : 1언더파 70타 (버디 5개, 보기 4개) T17

2라운드 : 3언더파 68타 (버디 4개, 보기 1개) 누적 4언더파 138타 T2

- 오늘 경기 평가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좋은 플레이를 했다. 경사가 심하고 까다로운 그린에서 온종일 안정적으로 경기한 점이 만족스럽다.

- 그린의 난이도 및 가장 까다로웠던 홀은?

일본에서도 이런 경사의 그린은 좀처럼 보기 어렵다. 그린 경사가 크고 스피드도 빨라 매우 어렵게 느껴진다. 사실 이 코스는 모든 홀이 어렵다. 특히 5번홀(파4)이 까다롭다.

- 선두권 진입 소감과 남은 경기의 각오는?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로 갈수록 긴장감은 더 커질 것이다. 한국에서 치르는 첫 대회인 만큼 남은 이틀도 경기를 즐기고 싶다.

- 우승을 위해 필요한 스코어 예상은?

현재 위치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 크다. 지금의 흐름을 3라운드에서도 이어갈 수 있다면 선두권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합계 10언더파 정도가 되면 우승도 넘볼 수 있을 것이다.

· 이상희 선수 인터뷰

1라운드 : 이븐파 71타 (버디 4개, 보기 4개) T39

2라운드 : 1언더파 70타 (홀인원 1개, 버디 1개, 보기 2개) 누적 1언더파 141타 T25

- 3번홀 홀인원 장면을 설명해 달라.

157m 정도를 보고 7번 아이언으로 공략했는데 핀보다 살짝 우측으로 출발했다가 다시 들어오면서 다들 설마설마 했다. 공이 없어진 것 같았으나 제대로 보진 못했는데 어머니가 말해줘서 알았다. 한번 튀어서 덩크샷으로 바로 홀에 들어갔다. 생각해보니 작년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도 7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기록했다.(웃음)

- 홀인원 소감과 대회 목표는?

오늘 홀인원에 모든 운을 쏟아부었는지 조금 아쉬운 흐름의 경기였지만 그래도 마지막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언더파로 마무리했다. 내일 비 예보가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좋은 위치에서 주말 라운드 맞이한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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