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 개요
△ 정식명칭: 제42회 신한동해오픈
△ 주최 및 주관: 신한금융그룹 주최 / (주)한국프로골프투어 및 일본투어 공동주관
△ 대회 개최 일정: 2026년 9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 개최지: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 코스
△ 코스 규격 및 거리: 파72, 7,502야드
- 코스레코드: 62타(10언더파), 2021년 '제네시스 챔피언십' 첫 라운드, 고군택(27.대보건설)
△ 상금 규모: 총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 우승의 혜택: KPGA 투어 시드 5년(2027~2031년), 제네시스 포인트 1,200포인트
△ 진행 방식: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 참가 규모: 총 138명
△ 디펜딩 챔피언: 히가 가즈키(31.일본)
■ 대회 일정표
△ 공식 연습: 9월 9일(수)
△ 본경기
- 9월 10일(목): 제1라운드
- 9월 11일(금): 제2라운드 → 후컷라인 프로 상위 60명(동점 포함)
- 9월 12일(토): 제3라운드
- 9월 13일(일): 최종라운드
△ 방송중계: SBS Golf2, 웨이브
- 1~2라운드: 오전 9시~오후 5시
- 3라운드·최종: 오전 9시 30분~오후 4시
■ 관전 포인트 정리
△ 올해 42번째를 맞는 '신한동해오픈'… 일본 프로골프투어와 공동 개최
-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은 2026시즌 KPGA 투어 12번째 대회로 9월 10~13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 7502야드)에서 펼쳐진다.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총 138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2라운드 종료 후 프로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 진출권을 얻는다. 총상금 15억 원에 우승상금은 3억 원이며, 우승자에겐 KPGA 투어 시드 5년, 일본투어 시드 2년, 제네시스 포인트 1,200포인트가 주어진다.
- 2026 시즌의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은 일본 프로골프투어와 공동주관 형태로 진행된다. 지난 2019년부터는 KPGA 투어, 아시안투어, 일본 프로골프투어까지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첫 번째 대회로 개최되었다. 2020과 2021년은 코로나19 영향으로 KPGA 투어만 주관했고, 2022년부터 작년까지는 3개 투어의 공동 주관으로 복귀했다.
△ 국내 단일 스폰서 대회 중 가장 역사가 깊은 '신한동해오픈'
- 42년을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한국에서 개최되는 단일 스폰서 대회 중 역사가 가장 오래된 대회다. 1981년 고(故) 이희건 신한은행 명예회장의 주도 아래 재일교포 골프동호인들이 대한민국 골프 진흥, 국제적 선수 육성, 한일 스포츠 교류를 목표로 창립했으며 아시아 대표 명문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부터는 KPGA 투어, 아시안투어, 일본 프로골프투어의 정상 선수들이 참가하면서 '아시아 골프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부터 일본 프로골프투어와 공동주관하며 한·일 골프 교류의 폭을 더욱 넓혔다.
△ 새로 디자인한 우승 트로피 공개
- '신한동해오픈'이 42회를 맞아 대회의 정신을 담은 새로운 우승 트로피를 선보인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을 나타내는 숭례문을 소재로 디자인했으며 트로피 하단에는 동해의 물결을 형상화해 상승 에너지로 챔피언의 성장을 표현했다.
△ 선수 지원 체계 강화… 한국 골프의 든든한 후원자 신한금융그룹
- 선수들이 경기 준비를 원활히 하도록 연습 환경을 개선했다. 대회장 드라이빙 레인지에 6개 주요 골프용품 업체의 볼을 비치해 모든 출전 선수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실제 경기에서 사용하는 볼로 연습하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대회 전 최상의 컨디션을 갖출 수 있게 지원한다.
- 신한금융그룹은 한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골프뿐 아니라 여러 종목을 전반적으로 지원하며 '한국 스포츠의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성현과 장유빈을 포함해 LPGA에서 활약하는 임진희와 이소미, KLPGA의 박서진, 남자 국가대표 김민수와 유민혁을 후원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골프 외에도 핸드볼, 하키, 유도, 스키·스노보드, 스포츠 클라이밍, 육상, 사이클, 철인3종 등 소수 종목과 아마추어 선수 육성을 광범위하게 후원하며 한국 스포츠의 든든한 지원자로 나서고 있다.
△ 총 138명 중 한국 국적 선수 71명
- 이번 대회에는 총 138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참가 자격은 5개 카테고리로 나뉜다. ▲ 과거 5년 우승자, ▲ 전년 대회 상위 입상자, ▲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 우승자, ▲ KPGA 투어 시드 우선순위, ▲ 일본투어 시드 우선순위, ▲ 추천 선수 카테고리다. 한국 국적 선수는 이 6개 카테고리에서 총 71명이 본 대회에 출전한다.
※ '제42회 신한동해오픈' 카테고리별 한국 국적 선수 참가 현황
- 전년도 대회 상위 5명 내 선수(1명): 김성현
- KPGA 투어 시드 우선순위(59명): 옥태훈, 장유빈, 함정우, 김영수, 박상현, 이수민, 문동현, 전가람, 최승빈, 신상훈, 양지호, 김민규, 송민혁, 문도엽, 김홍택, 정찬민, 김비오, 허인회, 엄재웅, 백석현, 이상엽, 김백준, 정한밀, 최찬, 오승택, 배용준, 김재호, 박성국, 조우영, 이대한, 이동민, 김찬우, 최진호, 황도연, 황중곤, 이태희, 유송규, 박은신, 강윤석, 문경준, 임예택, 박현서, 강경남, 정유준, 이형준, 전재한, 최민철, 전성현, 정태양, 김학형, 김우현, 장희민, 이유석, 김민수, 조민규, 박일환, 김민준, 김준성, 박준홍
- 일본투어 시드 우선순위(3명): 송영한, 이상희, 류현우
- 추천 선수(7명): 김경태, 김승민, 배상문, 안준형, 이창우, 최범준, 유민혁/A
-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 우승자(1명): 정의석/A
- 캐나다 교포 이태훈(36.우리금융그룹)은 전년 대회 상위 5명 이내 선수, 미국 교포 한승수(40.하나금융그룹), 캐나다 교포 신용구(35.금강주택), 호주 교포 이준석(38)은 KPGA 투어 시드 우선순위로 본 대회에 나선다.
△ 미리 열리는 '아시안게임'… 한·일 대표 선수들 총 집결
- '제42회 신한동해오픈'에는 KPGA 투어, 일본 프로골프투어, 그리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클래스 선수들이 참가한다. 다가올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을 대표할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과 문도엽(35.DB손해보험)을 포함해 일본 국가대표로 선정된 '디펜딩 챔피언' 히가 가즈키(31.일본),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부 개인 금메달리스트 홍콩의 코타이치(26.홍콩)까지 국제적 경쟁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부 단체전 금메달 수상자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과 조우영(25.우리금융그룹), 작년 '코오롱 제67회 한국오픈'에서 우승하고 신인상을 수상한 사돔 깨우깐자나(28.태국), 2024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첫 타이틀을 거둔 오기소 타카시(29.일본) 등이 참가 명단에 올랐다.
△ '디펜딩 챔피언' 히가 가즈키… 연속 타이틀 방어와 3회 우승 도전
- 지난해 대회에서 최종 18언더파 270타로 우승을 차지한 히가 가즈키가 타이틀 방어와 함께 본 대회 3회 우승에 도전한다. 히가 가즈키는 2022년 일본 간사이 지방의 코마CC에서 열린 '제38회 신한동해오픈'과 작년 대회에 모두 우승하며 현재 2회 우승을 기록하고 있다. 히가 가즈키가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 역대 2번째로 3회 우승의 영예를 안게 된다. 본 대회 3회 우승 기록은 1985년, 1993년, 1995년에 우승한 최상호(71)가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다.
- 히가 가즈키는 "'신한동해오픈'은 한국에서 우승이라는 특별하고 소중한 기억을 안겨준 뜻깊은 대회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다시 이 자리에 설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이번 대회에서는 다시 처음부터 도전한다는 겸손한 마음으로 임하겠다"며 "많은 팬 여러분께서 대회장을 찾아 한국과 일본 선수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기량 경쟁을 함께 즐기고 응원해 주시기를 바란다. 멋진 경기로 팬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다승자 반열에 오른 '2번째 우승자' 최찬… 연속 우승에 도전
- 지난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우승컵을 차지하며 시즌 2승을 기록한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제42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연속 우승을 노린다.
- 최찬은 "당연히 우승이 목표다. 여름 시즌에 쇼트게임 감각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했고 하반기 첫 대회부터 우승을 거둬 매우 기쁘다. 이 대회는 JGTO 선수들도 함께 경합하는 만큼 한국 선수로서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으며 "제네시스 포인트 톱5 진입이 하반기 최우선 목표였는데 남은 시즌 동안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제네시스 대상까지도 노려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2022년 KPGA 투어에 입회한 최찬은 본 대회가 처음 참가하는 신한동해오픈이다.
△ 메인 스폰서 대회에 참가하는 장유빈, 김성현, '국가대표' 유민혁
- 장유빈, 김성현, 그리고 '국가대표' 유민혁(18.아마추어)이 메인 스폰서 대회에 나선다. 올 시즌 KPGA 투어에서 뛰는 김성현은 9개 대회에 출전해 5회의 톱10을 기록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9위를 지키고 있다. 김성현은 작년 본 대회에서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장유빈은 올해 KPGA 투어에 복귀한 후 2승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소속 3명의 선수 중 신한동해오픈 우승컵의 주인공은 아직 없다.
- '국가대표' 유민혁도 메인 스폰서 대회에서 아마추어 우승을 노린다. 유민혁은 지난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 참가해 경쟁을 펼쳤으나 준우승에 그쳤다. 유민혁은 2024년과 2025년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에서 모두 우승하며 본 대회에 출전한 경력이 있다.
- 한편 가장 최근 메인 스폰서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선수는 2024년 'SK텔레콤 오픈' 챔피언 최경주(56.SK텔레콤)다. KPGA 투어에서 아마추어가 우승한 가장 최근 사례는 2023년 'KPGA 군산CC 오픈'의 장유빈이다.
△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 챔피언 정의석, 본 대회 참가
-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에서 우승한 정의석(18.아마추어)이 '제42회 신한동해오픈' 참가권을 획득했다.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선수권은 한국 골프 발전 및 차세대 유망주 육성을 목표로 신한금융그룹과 대회 자문위원단이 2024년에 신설한 대회다.
△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의 장 '신한동해오픈'
- 2008년 출범한 '신한동해오픈 희망나눔캠페인'은 한국 골프를 대표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발전해 골프를 통한 사회적 기여를 실천하고 있다. 주최사 신한금융그룹을 포함해 컷 통과 선수들이 자발적으로 상금의 3%를 기부하고 대회 자문위원단과 현장 갤러리가 함께 참여하며 '신한동해오픈 희망나눔캠페인'의 주역이 된다. 매년 갤러리 플라자에서 발행되는 100% 당첨 '희망나눔쿠폰' 판매 수익금 전액이 본 사업에 사용되고 있어 관람객들은 다양한 행사를 즐기면서 동시에 의미 있는 나눔에도 동참하게 된다. 지난 41회까지 약 25억 원의 기부금이 심장병 어린이 치료비 등 20여개 기관에 전달되었으며, 올해는 신한금융그룹 소속 장유빈이 혜원의료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 또한 대회 기간 9번 홀(파4)에 별도의 채리티 존을 마련해 선수의 샷이 해당 지점에 착지할 때마다 기부금을 적립할 계획이다. 선수의 플레이와 기부를 연계해 필드 위에서 나눔의 정신을 구현한다.
△ '제42회 신한동해오픈' 갤러리 입장 안내…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 '제42회 신한동해오픈' 관람권 예매는 유니틱스(https://www.unitix.co.kr/ticket/46)에서 진행한다.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갤러리 입장이 가능하다. 1일 입장권 가격은 2만 원이며 신한카드 결제 시 1만 원으로 할인된다. 인천 지역 주민은 현장 구매 시에만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PGA 회원과 18세 미만 청소년은 무료 입장이다.
- 갤러리 주차장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9-10에 위치해 있다. 주차장에서 경기장까지 이동하는 셔틀버스는 각 라운드 경기 시작 30분 전부터 종료 후 30분까지 운행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인천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 5번 출구에서 셔틀버스에 탑승할 수 있다.
- 대회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각 라운드 종료 후 열리는 현장 추첨에서는 LG전자 TV, 스타일러 스탠바이미, 카누 바리스타 세트, 젝시오 골프클럽, 골든쌔들 숙박권, 무신사 스탠드백, 클리브랜드 골프클럽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쿠폰'도 현장에서 판매된다. 이 쿠폰은 100% 당첨 경품권으로 1매 1만 원이며 1인당 최대 5매까지 구매 가능하고 LG전자 생활가전, 젝시오 골프클럽, 무신사 골프용품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신한금융그룹 계열사가 참여하는 현장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 SBS Golf2 생중계… SBS Golf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포털 등에서도 시청 가능
-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은 주관방송사 SBS Golf2를 통해 1라운드와 2라운드는 오전 9시~오후 5시, 3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는 오전 9시 30분~오후 4시에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및 2026시즌 주목 대회
△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장유빈 유지, 2위 최찬 추격 시작… 누가 먼저 3승을 달성할까?
- 장유빈이 지난 8월 23일 종료된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공동 48위를 기록하며 총 3,642.7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키고 있다. 장유빈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제패한 후 제네시스 포인트 선두에 올라선 뒤 3개 대회 연속 1위를 유지해왔다. 지난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우승하며 다승자 대열에 합류한 최찬은 3,116.67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서 선두를 추격하고 있다. 장유빈과 최찬의 포인트 격차는 526.03포인트다.
- 장유빈과 최찬은 '제42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시즌 3승을 노린다. 장유빈은 6월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연속 우승으로 상반기 다승을 달성했다. 4월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프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최찬은 지난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우승으로 올해 2번째 다승자가 되었다. 지난해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인 옥태훈(28.금강주택)이 올 시즌 3승을 마지막으로 기록했다.
△ 2026시즌 챔피언들의 연승 도전
- 올 시즌 우승자들도 2번째 우승을 향해 나선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이상엽(32),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을 예선전을 거쳐 제패한 양지호(37.미코그룹), 그리고 KPGA 투어 입회 10년 만에 첫 우승을 거둔 정한밀(35) 등이 다승자 반열 진입을 노리고 있다.

![[제42회 신한동해오픈] 관전 포인트](/tour-news/kpga/dd5d1fbc-9daa-4c6b-8a60-b1094504bd31-1.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