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의 코엑스 B홀에서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가 개최된다. 매일경제·MBN·KPGA·KLPGA 공동 주최로 진행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KPGA 회원들이 중심이 된다.
2024년 KPGA 투어 '제네시스 대상' 수상의 장유빈(24세, 신한금융그룹)과 KPGA·스크린골프 투어를 겸하며 팬의 사랑을 받는 김민수(36세, 볼빅) 등 프로들이 팬과 만난다.
방송·SNS에서 활동 중인 허석호, 공태현, 고윤성, 강덕균과 배재희, 한정은, 홍진주 등 KPGA·KLPGA 회원들이 다양한 레슨으로 관람객과 소통한다.
올해 신규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대학생 팀전 '골프 대학 전쟁', 고수와 스타의 대결 '골프 흑백대전', KPGA·KLPGA 프로 장타 대회 등 서바이벌 포맷 프로그램과 개그맨 변기수의 '변기수를 이겨라' 게릴라 매치도 진행되어 현장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한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선물된 '골드파이브' 퍼터의 주인공을 찾는 '도어락 오픈 이벤트'와 '메가 스크린 롱드라이브 챌린지'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이 밖에 KPGA Class A 전문 교습가와 KLPGA 회원의 원 포인트 레슨, 'KPGA 주니어 골프 리그' 참가 학생 대상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도 진행된다.
박람회는 20일부터 2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22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장한다. 입장료는 2만 원이며 2월 19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온라인 등록 시 무료 입장 가능하다.
무료 초대장 소지자, 만 65세 이상, 장애인, 학생(보호자 동반)은 무료 입장 대상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kgolfexpo.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