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일 : 2026년 5월 8일(금)
· 개최 장소 :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 7,571야드)
· 총상금 : 7억 원(우승상금 1.4억 원)
<본 대회 개요>
· 협회 창립회원의 명예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KPGA 파운더스컵', 올해 3회 개최
- KPGA를 창립한 원로 회원들의 뜻을 존경하고 그들의 공헌을 드높이기 위해 2024년 신설
- 2025년부터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에서 진행되며 이 장소에서 2회째 개최
- 우승자는 KPGA 투어 시드 2년(2027~2028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 획득
· 2R 경기 정보
- 참가 선수 : 141명
- 그린스피드 : 3.6
- 그린 경도 : 0.30~0.31
- 그린 습도 : 22~23%
- 경기 출발 : 6:50
- 2R 종료 후 컷오프 진행 : 컷오프 스코어 3오버파 147타 → 총 61명 3R 진출
· 오승택(28.COWELL), 정찬민(27.CJ) 중간 누적 6언더파 138타로 공동 선두 기록
- 이상엽(32), 중간 누적 5언더파 139타 단독 3위
· 오승택 선수 프로필
■ 2021년 KPGA 투어 입문
■ KPGA 투어 역대 최우수 성적 : 2025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T6
■ 2026시즌 주요 성적
- 제네시스 포인트 56위(195.5 포인트)
- 올 시즌 최고 성적 : T27,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 주요 경력
- 2015년~2016년 국가상비군 선수
- 2017년~2018년 국가대표팀 구성원
- 2018년 :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골프 부문 개인전 은메달, 단체전 동메달 획득
오승택 선수 인터뷰 내용
1R : 4언더파 68타 (버디 6개, 보기 2개) T12
2R : 2언더파 70타 (버디 5개, 보기 3개) 중간 누적 6언더파 138타 공동 선두
- 공동 최상위로 라운드를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자신의 플레이를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전체적인 경기력은 스스로 봤을 때 80점 정도인 것 같다. 7번홀(파4)은 아쉬움이 남는다. 페어웨이 한가운데에서 컨트롤 샷을 시도했는데 타이밍이 조금 빨라지면서 공이 가면 안 되는 곳으로 향했다. 이후 벙커에 공이 박히는 어려운 상황까지 이어졌지만 보기로 잘 막아낸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오늘처럼 바람이 강한 환경에서는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실수였다고 본다.
- 바람이 상당했는데 어떤 경기 방식으로 진행했는지요?
바람이 많이 불어서인지 플레이 중간에 스코어를 확인할 때마다 전체적으로 다들 오늘 경기를 어려워하는 걸 확인했다. 그래서 무리하기보다는 위험한 홀은 최대한 안정적으로 플레이하는 전략을 가져갔다. 생각한 대로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
- 내일부터 순위 경쟁이 시작됩니다. 이 대회에서 기대하는 바는?
가장 큰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아직 우승 경험이 없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 꼭 정상에 오르고 싶다. 결과에 너무 얽매이기보다는 끝까지 내 플레이에 집중하겠다. 꾸준한 경기력을 보이는 선수가 되고 싶다.

![[KPGA 파운더스컵] 2R. 공동 선두 오승택 인터뷰](/tour-news/kpga/ee90eab7-3a17-4bd6-8034-5c0125e963ae-1.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