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선수권대회' 참가를 환영합니다"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는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를 통해 처음으로 본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기념 액자를 전달했다.
KPGA는 본 대회 개막 전날인 6월 3일 공식 연습라운드에서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KPGA 선수권대회'에 처음 나서는 선수 20명에게 기념 액자를 직접 증정했으며, 이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본 대회의 첫무대를 기념하기 위함이다.
첫 출전 선수로는 '루키' 박정훈(20.종근당)과 브랜든 케왈라마니(28.미국)를 비롯해 백무곤(25.하이원리조트), 안지민(25.타이틀리스트), 양정수(24), 이승형(23.미니쉬), 이우현(23.골프존), 조동민(33.DFT), 차우진(23), 최준희(21), 김선우2547(22.골프존), 김준형2241(24), 김태우 1689(28.(주)하이니스임플란트), 김한민(23), 문준혁 1612(30.ipgim studio), 정대진(29), 이재원(21), 김시윤(19), 권성훈(23), 앤디강(27.미국)이 명단에 올랐다.
또한 본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 156명에게 KPGA 선수권대회 머그잔 세트, 핀 뱃지 등의 기념품을 제공하여 대회 참가에 대한 명예감을 고취시켰다.
첫 출전 기념 액자와 기념품을 받은 박정훈은 "'KPGA 선수권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하게 되어 설레고 긴장된다. 특히 첫 출전을 기념해 축하해주신 만큼 힘내서 좋은 플레이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했다.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 2라운드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8시간씩,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동안 생중계되며, 이는 4일간 총 28시간의 중계를 의미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웨이브에서도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를 시청할 수 있다. 갤러리는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입장 가능하고, 입장권은 주중 1만 원, 주말 2만 원이다. 유니틱스와 현장 매표소에서 구매 가능하며, 최종 라운드 시상식 후 현장 추첨 이벤트에서 세라젬 안마의자, 렉스필 명품 매트리스, 발렌트라 퍼터, 캘러웨이 퍼터, 보이스캐디 거리측정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여러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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